해양수산부는 추석 명절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해 4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9월 9일부터 10월 4일까지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에서 주요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하고 전통시장에서 최대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합니다.
"명절 제수용품과 다소비 수산물의 체감 물가를 낮추기 위해 정부 비축 물량 2만 2천 톤을 방출하고 민관 합동 할인 행사를 대대적으로 추진합니다."
— 오토트리뷴
명절 차례상 준비나 가족 식사 준비로 급증하는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온전히 누리는 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목차
- 목차
- 2026 추석 수산대전 행사 기간과 온·오프라인 할인 품목은?
– 대형마트·온라인몰 최대 50% 할인 대상 어종
– 정부 비축 수산물 2만 2천 톤 방출 품목 -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일정과 2만 원 수령 기준은?
– 9월 16일~20일 구매 금액별 환급 기준표
– 영수증 인증 및 환급 부스 방문 절차 -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 20% 선할인 구매 방법은?
– 제로페이 모바일 앱 발행 일정과 1인 한도
– 가맹점 사용처 및 유효기간 확인 - 쇼핑 채널별 할인 혜택 비교 및 알뜰 장보기 전략
- 자주 묻는 질문
– Q1. 수입산 수산물을 구매해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을 받을 수 있나요?
– Q2. 여러 점포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합산해서 6만 7천 원을 채워도 되나요?
– Q3. 온누리상품권 환급 부스 운영 시간은 전통시장 영업시간과 동일한가요?
2026 추석 수산대전 행사 기간과 온·오프라인 할인 품목은?

2026년 추석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9월 9일부터 10월 4일까지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전반에서 진행됩니다. 소비자는 주요 대형마트 3사와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할 때 정부 지원 할인 쿠폰과 자체 유통사 할인을 중복으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명절 기간 소비량이 많은 어종을 중심으로 공급 물량이 집중되며, 온·오프라인 행사 채널별로 제공되는 할인율과 쿠폰 적용 방식에는 세부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대형마트·온라인몰 최대 50% 할인 대상 어종
대형 유통업체와 온라인몰에서는 명태, 고등어, 오징어, 갈치, 조기 등 대중성 어종을 비롯해 전복과 광어 같은 양식 수산물까지 폭넓게 할인 품목에 포함합니다. 일반 소비자는 마트 계산대에서 신세계포인트, 엘포인트 등 멤버십을 제시하거나 온라인몰에서 정부 할인 쿠폰을 내려받아 즉시 차감받을 수 있습니다.
대형 유통업체 자체 프로모션과 결합될 경우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이 확대 적용되므로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차례상 생선과 보양식 식재료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정부 비축 수산물 2만 2천 톤 방출 품목
해양수산부는 시장 공급 확대를 통한 가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총 2만 2,000톤에 달하는 정부 비축 수산물을 시중에 방출합니다. 이번 방출은 주요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등 온·오프라인 유통망에 순차적으로 공급됩니다.
| 방출 품목 | 비축 물량 | 주요 유통 채널 |
|---|---|---|
| 명태 | 15,700톤 | 대형마트, 전통시장, 가공업체 |
| 오징어 | 1,700톤 | 대형마트, 온라인몰, 중소형 마트 |
| 고등어 | 1,500톤 | 대형마트, 전통시장 |
| 갈치 | 800톤 | 대형마트, 온라인몰 |
| 조기 | 200톤 | 대형마트, 전통시장 제수용 공급 |
| 마른멸치 | 100톤 | 온·오프라인 유통망 |
정부 비축 물량은 시중 권장 소비자가격보다 저렴하게 책정되어 공급되므로 장바구니 체감 가격을 낮추는 핵심 요인이 됩니다.
정부 비축 수산물은 포장지에 정부 비축품 표기가 별도로 기재되어 있어 매장에서 일반 유통 상품과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일정과 2만 원 수령 기준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별도의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 행사가 열립니다. 전국 300개 참여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당일 구매한 뒤 영수증을 운영 부스에 제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전통시장 환급 행사는 9월 16일부터 9월 20일까지 총 5일간 집중적으로 운영되며, 수산물 구매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줍니다.
9월 16일~20일 구매 금액별 환급 기준표
현장 환급은 당일 구매 영수증의 합산 금액을 기준으로 책정되며 1인당 행사 기간 내 최대 2만 원까지만 받을 수 있습니다. 수입산 수산물이나 일반 농산물 영수증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당일 국산 수산물 구매 금액 | 환급 온누리상품권 금액 | 환급률 기준 |
|---|---|---|
| 34,000원 이상 ~ 67,000원 미만 | 10,000원 | 약 30% |
| 67,000원 이상 | 20,000원 | 최대 20,000원 한도 |
해당 기준에 따라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한도인 2만 원 지류 온누리상품권을 즉시 현장에서 수령할 수 있어 실질 체감 할인율이 매우 높습니다.
영수증 인증 및 환급 부스 방문 절차
환급을 받으려면 시장 내 참여 점포에서 결제한 카드 영수증이나 현금영수증을 챙겨 시장 내에 마련된 전용 행사 부스를 찾아가야 합니다. 간이영수증이나 수기 영수증은 증빙 자료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전산 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부스에 상주하는 진행 요원에게 본인 신분증과 당일 영수증을 제시하면 전산 확인을 거쳐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됩니다. 이때 수산물 구매 내역과 국내산 표기 여부를 대조 확인하는 절차가 진행됩니다.
각 전통시장에 배정된 당일 상품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오전 시간대에 방문하여 환급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 20% 선할인 구매 방법은?

오프라인 환급 부스를 방문하기 어렵거나 전통시장 배달 앱을 주로 이용하는 소비자라면 수산대전 전용 모바일상품권을 활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제로페이 시스템을 통해 발행되는 이 상품권은 구매 시점에 20%가 즉시 선할인됩니다.
모바일상품권은 10월 1일까지 일정에 따라 회차별로 발행되며 전국 전통시장 및 제로페이 가맹 수산물 취급 점포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로페이 모바일 앱 발행 일정과 1인 한도
수산물 전용 모바일상품권은 비플페이 등 제로페이 연계 모바일 앱에서 본인 인증 후 1인당 월간 구매 한도 내에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만 원어치 상품권을 구매할 때 실제 결제 금액은 16만 원만 청구됩니다.
발행 당일에는 접속자가 몰려 조기 매진되는 경우가 잦으므로 앱 알림 설정을 켜두고 발행 개시 시각에 맞춰 충전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맹점 사용처 및 유효기간 확인
구매한 모바일상품권은 수산물 도·소매점, 전통시장 내 수산물 점포, 노량진수산시장 및 가락시장 등 주요 수산물 유통 시장의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QR코드 결제 방식으로 사용됩니다. 식당 내 일반 상차림비나 농산물 매장에서는 결제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지정된 기한까지이며, 미사용 잔액은 일정 조건 충족 시 환불 규정에 따라 환불받을 수 있으므로 구매 전 앱 내 세부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모바일상품권은 오프라인 영수증 환급 행사와 중복 적용되지 않으므로 전통시장 현장 부스 환급을 노린다면 일반 카드나 현금으로 결제해야 합니다.
쇼핑 채널별 할인 혜택 비교 및 알뜰 장보기 전략

소비자의 거주 지역과 장보기 스타일에 따라 가장 유리한 구매 채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형마트는 규격화된 상품과 손질된 생선을 간편하게 구매할 때 유리하며, 전통시장은 온누리상품권 환급을 통한 체감 할인 폭이 큽니다.
| 구분 | 대형마트 / 온라인몰 | 전통시장 영수증 환급 | 모바일 수산대전 상품권 |
|---|---|---|---|
| 할인 방식 | 결제 시 즉시 30~50% 할인 | 당일 결제 후 지류 상품권 환급 | 구매 시 20% 선할인 충전 |
| 적용 품목 | 명태, 고등어, 갈치, 전복 등 | 국산 수산물 전 품목 | 제로페이 수산물 가맹점 품목 |
| 운영 기간 | 9월 9일 ~ 10월 4일 | 9월 16일 ~ 9월 20일 | 10월 1일까지 순차 발행 |
| 1인 한도 | 유통사 쿠폰 규정 준용 | 행사 기간 내 최대 2만 원 | 월 발행 한도 기준 |
| 주요 출처 | 오토트리뷴 보도자료 | 오토트리뷴 보도자료 | 오토트리뷴 보도자료 |
온라인 쇼핑몰의 새벽배송을 원한다면 온라인몰 전용 할인 쿠폰을 매일 수령하여 결제하고, 대량의 차례용 생선을 전통시장에서 직접 고르고자 한다면 9월 16일부터 시작되는 환급 기간을 맞춰 방문하는 전략이 가장 경제적입니다.
손질과 포장의 편의성을 중시한다면 대형마트 즉시 할인을, 실질적인 현금성 혜택과 체감 할인율을 극대화하려면 전통시장 2만 원 환급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수입산 수산물을 구매해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을 받을 수 있나요?
수입산 수산물은 온누리상품권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반드시 국산 수산물 구매 영수증이어야 합니다.
행사 부스에서 전산 영수증의 품목명과 국산 원산지 표기를 대조 검증하므로, 전통시장 점포에서 결제할 때 국산 수산물에 해당하는 영수증이 올바르게 출력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Q2. 여러 점포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합산해서 6만 7천 원을 채워도 되나요?
행사 참여 시장 내 여러 점포에서 당일 결제한 국산 수산물 영수증은 전액 합산하여 환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A 점포에서 3만 원, B 점포에서 4만 원을 결제하여 총 7만 원의 당일 영수증을 부스에 제출하면 최대 기준인 2만 원 온누리상품권을 정상적으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Q3. 온누리상품권 환급 부스 운영 시간은 전통시장 영업시간과 동일한가요?
환급 부스는 시장별로 정해진 운영 시간(보통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이 있으며 당일 상품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됩니다.
시장 전체 영업시간보다 부스 운영 마감 시간이 빠를 수 있으므로 늦은 저녁 방문 시 환급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에서 참여 시장 목록과 부스 운영 시간을 미리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